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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8 (15:50:33)

[마스터블루스]  관리자  = 첼시의 주장 존 테리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 영입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대했다.

 첼시는 1월 이적 시장에서 페르난도 토레스와 다비드 루이스를 영입했지만, 끝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내주게 됐다.

 이에 테리가 전력 보강을 촉구하고 나섰다. 다음 시즌 프리미어 리그 트로피를 되찾으려면, 뛰어난 선수를 영입하는 것은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

그는 구단의 공식 방송 '첼시 TV'를 통해 "올여름 선수단 보강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중요한 선수들을 떠나보냈기에 다음 시즌에는 더 큰 선수단이 필요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테리는 이어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첼시에 해준 일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누가 영입됐으면 좋겠다고 말로 하기는 쉽지만, 지금까지 그는 자신의 돈과 노력, 시간을 쏟았다."라며 구단주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과연 첼시가 다시금 축구계를 놀라게 할만한 영입을 이뤄낼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첼시는 네이마르, 로멜로 루카쿠, 그레고리 반 데르 비엘 등과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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