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관련된 게시판입니다.
글 수 4
4 no image 존 테리 "첼시, 선수 더 영입해야"
관리자
1484 2011-06-08
3 no image 히딩크 “터키를 떠나 첼시로 가고 싶다”
관리자
1764 2011-06-08
[마스터블루스] 관리자 = 첼시가 그립다고 선언한 히딩크 히딩크(64) 터키 대표팀 감독이 첼시행을 강력히 원한다고 밝혔다. 히딩크 감독은 2일(한국시간) 영국의 더 선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터키 대표팀을 그만두고 첼시로 옮기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매일 바쁘게 일하고 싶다. 이에 대표팀보다 클럽 감독직을 맡는 것이 훨씬 적합한다고 생각한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첼시는 지난 5월 22일(한국시각)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인 에버턴전에서 0대1 패배를 기록한 직후 홈페이지를 통해 안첼로티 감독에게 공식 결별을 선언했다. 아직까지 사령탑은 공석이다. 히딩크 감독은 2010~2011 프리미어리그 종료 전부터 레드냅 토트넘 감독과 함께 첼시 감독직 1순위로 거론돼 왔다. 이에 히딩크 감독은 “첼시행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 제의가 온다면 고려해볼 것”이라며 한 발 물러섰다. 그간 터키대표팀에 누가 될까봐 언론에 입장을 밝히기가 곤란했기 때문. 그러나 그는 아브라모비치 구단주와 줄곧 연락하며 첼시 감독직 수락과 관련해 교감을 나누었음을 밝혔다. 그는 3일(한국시각) 벨기에와의 유로 2012 예선 경기를 가진 후 다음 주 쯤에 본격적인 협상 테이블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직 첼시행을 100% 장담할 수 없다. 히딩크 감독은 터키 축구협회와 공식적인 논의를 거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터키 축구협회장은 매우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 삼지 않을 것으로 본다. 원만하게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약 중도 해지시 400만 달러의 위약금 조항도 다음 주 협상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2 no image 레알 회장, 아구에로 얻으려 이과인 헐값처분?
관리자
1648 2011-06-08
[마스터블루스] 관리자 = 10m유로에 헐값처분? 과연 진실일까 플로렌티노 페레스(64) 회장이 곤살로 이과인(24, 아르헨티나) 처분에 나섰다. 세르히오 아게로를 영입하기 위해서다. 스페인 일간지 ‘엘 문도’는 레알 마드리드의 페레스 회장이 이과인의 이적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페레스 회장의 이과인 처분계획 배경은 최근 이적시장에 나온 세르히오 아구에로(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잡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신문에 따르면, 페레스 회장의 의지는 확고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과인의 몸값을 1천5백만 유로(약 232억원)으로 책정했다. 2006년말 레알 마드리드가 이과인의 이적료로 리베르 플라테에 지불했던 1천3백만 유로를 살짝 상회하는 수준이다. ‘ 맨시티 효과’로 요동치고 있는 최근 이적시장 가격에서 보면 상당히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페레스 회장의 개인적 취향도 보태지고 있다. ‘갈라티코’의 창시자답게 스타성이 떨어지는 이과인보다는 임팩트가 강한 아구에로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문제는 주제 무리뉴 감독이다. 무리뉴 감독은 부상으로 신음하던 이과인에게 든든한 신뢰를 보내며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과인도 “끝까지 나를 믿어준 감독에게 정말 감사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더군다나 무리뉴 감독은 선수단 구성권 참견에 대한 반감은 유명하다. 사사건건 간섭하던 호르헤 발다노 기술이사까지 내부 힘겨루기에서 승리해 내쫓았을 정도다. 아무리 ‘회장님의 뜻’이라고 해도 무리뉴 감독이 순순히 받아들이리라곤 보이지 않는다.
1 no image 교수님 학점 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첼시마스터
1546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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